법무법인 지음(대표변호사 김설이·김현종·이호영)이 지난 1일부터 서효정 변호사가 파트너 변호사로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서 변호사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서정 소속변호사와 법률사무소 율벗 대표변호사를 거쳐 법무법인 지음의 파트너 변호사로 합류했다.
서 변호사는 현재 경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으로 활동하며 노동분쟁, 인사·징계, 부당해고, 노사관계전반에 관한 자문과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수원지방법원 항소부 국선전속변호인으로 활동하며 형사사건 전반을 담당해왔고, 수원지방법원 가사상근조정위원을 역임하며 이혼, 상속 등 다양한 가사사건을 수행하는 등 노동, 가사, 형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법무법인 지음 관계자는 "서 변호사는 노동, 가사, 형사 및 공공기관 자문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변호사"라며 "기업과 공공기관은 물론 개인 의뢰인에게도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음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 변호사도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지음에서 신뢰받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지음은 공정거래 및 기업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로펌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출신 전문가를 영입하고 중동 지역 진출 기업 법률 지원을 하는 등 특화된 역량을 갖추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