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공동 소유한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의 매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4일 "해당 아파트 매각 계약이 곧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토지거래허가 등 법적 절차는 이미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경기 성남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앞서 이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드는 것보다 공직자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매각했다"고 밝혔다.
또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젊은 시절을 보낸 애착 있는 집"이라면서도 "만인의 모범이 되는 공직자의 책임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팔았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