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7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양돈농가에 지원된 살수차를 살펴보고 있다. 지속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 회장은 이날 농경지와 저수지, 무더위쉼터 등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농작물 생육 등 폭염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양수기ㆍ펌프 등 관수장비 40대와 생수, 재해구호키트 100개를 전달했다. 2026.08.07 관련기사가뭄 피해 벼농가 찾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농협 고위직은 상납 필수"…강호동 회장과 비리 백화점 민낯 공개 ('PD수첩') #폭염 #농협중앙회 #농업용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농가에 양수기 지원 [포토] 김해 가뭄 피해 상황 점검하는 강호동 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