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세계적인 미인대회 중 하나인 '2026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표 선발대회가 지난 27일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날 닥터오 앰버서더상을 수상한 황지혜가 노영우 닥터오 대표이사 겸 오라클피부과 대표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제54회를 맞은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아름다움 뿐 아니라 지성과 개성, 글로벌 역량을 겨루는 국제 미인대회다. 관련기사'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알고 보니 경쟁자 아빠도 농구 스타루시 최상엽, 8월 결혼…미스틱 "비연예인 예비신부 배려해 비공개 예식" #miss intercontinental #beauty pageant #korea representative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카-콜라 X 신흥시장,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 2년 연속 '그랜드 에피' 수상 [포토] '2026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표 선발대회 성료…김아인 1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