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김창옥 작가(왼쪽)가 김해리 MCM 대표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이번 전시는 지난 20년간 대중과 소통해 온 김창옥이 말 대신 옻이라는 전통 재료와 조형 언어로 관람객과 마주하는 첫 번째 미술 개인전이다. 제주의 자연과 시간, 반복과 기다림 속에서 빚어낸 신작 '울다', '선 없는 선'등을 통해 상처와 실패를 삶의 흔적으로 풀어낸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