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요시다 준키치(오른쪽) 세이코 엡손 대표이사 사장과 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국엡손 창립 30주년 미디어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22 관련기사초정밀 제조 현장 새 판 짠다…엡손, 프린터에서 로보틱스로 사업 재편 착수한국엡손, 'K-프린트 2026'서 산업용 프린팅 신제품 4종 공개 #epson #korea #anniversary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