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찾는 홍성군민과 채용을 원하는 기업이 1일 한자리에서 만난다.
군은 이날 오후 2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고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25곳이 직·간접으로 참여해 약 12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직접 참여기업은 채용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를 면접한다. 간접 참여기업에 지원하려는 구직자는 홍성군취업정보센터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이력서를 제출할 수 있다. 창업기업 7곳도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이력서 사진 촬영과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매칭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구직자는 사전 신청 없이 방문하면 된다. 문의는 홍성군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이번 행사가 취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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