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9일 현장에 방문해 신청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특별공연 좌석표는 오전 11시부터 서울갤러리 을지로입구역 방향 입구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배부하며, 이후 방문객도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당일 행사에는 그룹 어반자카파와 기타리스트 장하은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음악무대와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마술사 남우석의 마술쇼도 함께 예정돼 있다. 공연과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서울시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풍선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서울갤러리 키즈라운지에서 특별공연이 종료된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30분씩 총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달 18일부터 서울갤러리에서 가을 맞이 특별행사를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부터 9일까지 한강버스, 서울런 등 주요 정책 사업으로 N행시를 지어보는 ‘서울공감 N행시’ 현장 투표가 진행된다.
시민들의 재치 있는 응모작 중 인상 깊은 작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시는 우수작 3팀을 선정해 시울시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서울갤러리 홈페이지(seoul.go.kr/seoulgallery)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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