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스웨덴 동계시험장에서 신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원들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와이 파이트 콜드?(Why Fight Cold?)'가 칸 기업광고제 등 글로벌 주요 콘텐츠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약 20분 분량의 영상은 전자식 제동시스템(EMB), 후륜조향시스템(RWS), 에어서스펜션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섀시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원들의 모습을 담았다.
촬영 배경인 스웨덴 동계시험장은 영하 40℃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환경으로 신기술 개발을 위해 기술을 반복 검증하고 완성도를 높여가는 연구원들의 도전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냈다.
국내에서는 '2026 소셜 아이어워드' 유튜브 부문 최고대상과 'ICT 어워드 코리아'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부문 그랜드프라이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브랜드 미디어 사이트 '모비스 라이브'를 통해 영상과 뉴스레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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