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티 07'에 출연해 "아주 최악의 경우 제명이 안 된다면 차라리 일정 기간 의원 활동 자격을 정지하자는 것이 처음에 냈던 아이디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 "국회가 가장 윤리적 무법지대지만 윤리특위가 동수로 구성되기 때문에 전혀 진행이 안 된다"며 "최악의 망언이나 비윤리적인 행태가 규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의원 활동 자격 정지 방안'에 대해 "관련 법이 남아 있고, 그걸 가지고 원내에서 고민하고 있다"며 "어제도 그 문제를 갖고 논의했다. 저는 이런 문제에 대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게 좋겠다고 보는 입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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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2026-10-13 09:40:10윤리위에 누가 올라가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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