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정은 측 관계자는 22일 "결혼 20여년 만에 협의이혼 했으며 양육권은 김정은이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인해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2004년 두 살 연상의 동료 음악가와 결혼한 김정은은 2011년 아들을 출산했다.
다음 달에는 신곡 '엄마는 예뻤다'를 발매하고 가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