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정순택 대주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05 관련기사정순택 대주교 "서울 세계청년대회, 온 국민 함께하는 만남·환대 축제로"정순택 대주교 "안성기 배우, 따뜻한 행복 전해준 분" 애도 #archbishop #seoul #world youth day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