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1년 장기 시승 이벤트 당첨자 400명이 7일 GM대우 부평 본사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임직원 및 차량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모습. (제공=GM대우) |
GM대우가 시행중인 대규모 장기시승 이벤트 ‘스타일 777 캠페인’이 7일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본격 시작됐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총 777명에게 1년 시승 체험을 제공한다.
이날 1차 당첨 고객 400명은 GM대우 부평 본사에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쎄티 프리미어ID 시승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오는 16일 본인이 신청한 영업소에서 차량을 전달받고 1년간 시승 체험을 하게 된다.
지난 10월 시작한 이번 캠페인에는 총 46만5000여명이 지원해 총 11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GM대우는 이어 오는 18일부터 2월 말까지 2차 시승 응모를 받고 나머지 행운의 주인공 377명을 선발한다. 1차 탈락자는 2차에 자동 응모된다. 2차 응모에서 선발된 377명은 4월부터 2차 시승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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