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사랑 나눔 여행' 여행 캠프 진행

  • 서울 시내 공부방 청소년들과 1박 2일 캠프 실시<br/> <br/>[IMG:CENTER:CMS:HNSX.20110615.004042975.02.jpg:]<br/>(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모두투어가 지난 11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강원도 영월에서 서울 시내 공부방 청소년들과 사랑 나눔 여행 캠프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사 22주년을 기념한 ‘천원의 기적’ 이벤트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특정여행상품을 고객이 구매하면 고객 1명당 1000원씩을 모두투어 수익에서 모아 기획했다.

한편 이번 캠프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산하 청소년 30여 명과 인솔교사 5명, 모두투어 봉사직원 4명이 참가해 동강래프팅 등 다양한 체험관광 일정을 소화했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 남수현 팀장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창사기념 사회공헌 프로그램 외에도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아이들 등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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