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할인서비스 강화한 '택스빌(Taxbill) 프리미엄 카드' 출시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IBK기업은행은 부가세환급 지원 및 전자세금계산서 무료 발행이 가능한 택스빌(Taxbill) 카드에 할인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Taxbill 프리미엄 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강화된 할인 서비스는 실속 할인과 비즈니스 할인으로 구분된다.

실속 할인 서비스는 전국 주유소 60원, 대형마트나 슈퍼 이용금액의 3%, 한식 등 외식업종 이용금액의 3%를 할인 해준다.

비즈니스 할인 서비스는 전국 170여개 골프장 무료 부킹과 제주도 20여개 골프장의 그린피를 주중에는 동반인 포함 20~30%, 주말에는 본인에 한해 최고 50% 할인해 준다.

또 해외여행ㆍ항공권ㆍKTXㆍ렌터카ㆍ숙박ㆍ레저 할인서비스를 비롯해 프로스포츠 관람 동반 1인 무료입장 등을 제공해 국내외 출장 및 워크샵 행사 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페덱스(Fedex)와 제휴해 국제특송비 25%, 전국 페덱스 킨코스(Fedex Kinko's) 매장 이용시 5%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존 Taxbill 카드의 세무지원서비스는 부가세환급 가능 내역을 자동 관리해주는 부가세환급 서비스와 무료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로, 부가세환급액은 통상 카드지출의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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