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위기 경기 침체에도 독일은 선방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재정위기의 장기화로 유로존이 극심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독일 경제는 그나마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독일은 올해 경제 성장률이 0.9%,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2%, 실업률이 5.2%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유로존 전체 경제 성장률은 -0.4%,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3%, 실업률은 11.2%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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