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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강동안녀 (사진:방송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안녕하세요 최강동안녀가 화제다.
14일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20살 임에도 앳된 외모와 아기 목소리로 초등학생으로 오해를 받는다는 김솔아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밤 9시 공원에서 컵라면을 먹다가 의경들에게 꾸중을 들은 적이 있으며,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도 번번이 퇴짜를 맞았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집 앞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초등학생들이 자주 시비를 건다. 심지어 욕까지 들었다"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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