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우기 대비 차집관로 수문시설 일제 정비공사 추진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는 우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과 피해방지를 위해 우·오수가 합류되는 차집관로 수문시설 7개소에 대해 9천500만 원을 투입 5월말까지 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관내 차집관로 수문시설 11개소에 대한 시설물 일제 점검결과 맨홀 내 설치된 수문시설물이 하수가스로 인한 부식과 고장발생 등 정비가 필요한 섬말다리 도촌천 수문시설 외 6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윤경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차집관로 수문시설물 일제 정비공사해 곧 도래할 우기 안전사고와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차집관로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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