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일자리센터, 경리사무원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

[양주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양주시일자리센터는 북부직업전문학교 강의실에서 원장 및 전담상담사, 수료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인 ‘경리사무원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에 유리한 OA(엑셀활용) 및 전산회계 교육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4월 19일 개강하여 6월 13일까지 총 148시간의 교육과정으로 매일 4시간씩 진행됐으며, 내실 있는 강의로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이 엑셀활용 및 전산회계 능력을 채용 우대사항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이번 교육이 수료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해당 수료생들이 적재적소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센터에서 수시로 맞춤형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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