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디에스케이가 중국기업과 29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대비 5.1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5월8일까지다. 관련기사디에스케이 주가 16%↑…"자회사 프로톡스, 中 공동임상·독점 공급 체결"디에스케이, 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디스플레이 #디에스케이 #제조장비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