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휠체어를 탄 장면(왼쪽)과 바로 30분 전 경기 파주에서 평창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이 휠체어를 타고 남쪽으로 넘어오는 장면이 묘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관련기사병원 치료받는다더니 가평 궁전행?…法, 한학자 보석 위반 여부 검토김성제 의왕시장 "걷기대회, 장애·비장애인 서로 소통하며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 #이상득 #패럴림픽 #휠체어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