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춘제 연휴 만끽…곳곳에 몰린 나들이 인파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 설) 연휴 기간인 6일 베이징 디탄(地壇)공원에서 열린 먀오후이(廟會·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절 안이나 부근에서 열리는 시장)에 수 많은 나들이 인파가 몰렸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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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 설) 연휴기간인 6일 베이징 구궁(古宮)에 수 많은 나들이 인파가 몰려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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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 설) 연휴 기간인 6일 항저우 관광명소인 시후(西湖)에 수 많은 나들이 인파가 몰렸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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