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광주 서구 농성1·2동 주민센터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스크 44매와 현금 15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사진은 익명 기부자가 기부 물품과 함께 전한 손편지. [사진= 광주서구청] 관련기사국제로타리 바발롤라 회장, 수원서 한국 로타리 100년 조명..."다음 100년도 세계 봉사 이끌어 달라"'타다'를 멈춰 세운 나라 …새로운 산업엔 새로운 규칙으로 갈아타자 #기부 #코로나19 #기부. 마스크 #광주 #훈훈한사연 좋아요0 나빠요0 김한상 기자rang64@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