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로 변한 춘천 도심 하천 (춘천=연합뉴스) 30일 오전 강원 춘천 도심 하천 곳곳에서 밀려온 흙탕물이 공지천으로 합류하고 있다. 관련기사이정훈 삼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삼척 대전환의 시대 열겠다""결국 경유까지 2,000원 뚫렸다" 3년 9개월 만의 대폭발... 오늘부터 시작된 4차 최고가격제의 정체 #공지천 #춘천 #춘천 비 피해 #춘천 하천 #춘천 호우주의보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코로나 감염'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항소심도 패소..."바이러스 유입 경로 달라" 김민석 총리 "붉은사막, 韓게임 확장 도약 전환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