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교포 출신 클로이 킴 선수가 9일 오전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 겐팅스노파크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차전 경기에서 87.75의 점수를 받았다. 관련기사이재용 회장, 동계올림픽 현장서 스포츠 외교·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오세훈 시장 "대한민국 선수단 위대한 도전 응원"…동계올림픽 개막 축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베이징 #동계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포토] 모두발언 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