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에서 열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에서 '선제타격? 사드 추가 배치? 전쟁 반대'를 주장하는 대학생이 기습 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사드 한반도에 남아 있다"…전작권 전환엔 신중론거래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 개최…21일부터 접수 #대학생 #사드 #시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사나, '폴로 랄프로렌' 포토콜 참석 [포토] 나연, '그로브'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