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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일제강은 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75원 (21.33%) 오른 3840원에 거래 중이다.
동일제강 주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제철용 원료탄과 철광석 등 철강제품 생산에 쓰이는 원자재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쇳물을 생산할 때 연료로 사용되는 동호주 항구 기준(FOB) 제철용 원료탄 가격(지난 1일 기준)은 톤당 521달러로 연초보다 45.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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