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연합뉴스] 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31일(현지시간)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10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10.7%(속보치) 뛴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997년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고치다. 유로존의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2개월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관련기사기아 "美는 텔루라이드, 유럽은 EV로 판매 확대"에코프로, 유럽 공략 박차…코스닥 시총 2위로 올라 #소비자물가 #유럽 #유로존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전원주 "나는 안 판다"…87만원 돌파한 SK하이닉스 주식 얼마에 샀길래? 유튜버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사망…누리꾼 "그곳에선 행복하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