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공군의 새해 첫 비행에 나서는 E-737 항공통제기가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파키스탄, 美·이란 2차 회담 대비…공군기지·공항 일대 적색경보 발령중국 타이안시 '구현 파교절' 성황…새해 풍년 기원 #공군 #비행 #새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악수하는 정원오·오세훈 [포토]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 행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