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던스와 대체로 일치..."연구개발로 투자 확대" [사진=화웨이] 화웨이가 2023년 1~3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4566억 위안(약 84조96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률은 16%를 기록해 전년과 비교해 3배 가까이 늘었다. 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은 "화웨이의 올해 실적은 예상(가이던스)과 일치한다"며 "화웨이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활용하고,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화웨이, 반도체 격차 추격 나선다…"2031년 1.4나노급 구현"EUV 막힌 화웨이 승부수…'무어의 법칙' 넘을 '타오의 법칙' 공개 #화웨이 #실적 #매출 좋아요1 나빠요0 강일용 기자zero@ajunews.com KDDX 사업자 선정 앞두고 소송전 점입가경 [젠슨 황 삼쏘회동] 재계 큰형님 최태원, K-총수 모임 이끌어...AI·메모리 동맹 재확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