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3일 오전 7시 12분께 광주 남구 백운동 한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복구 작업을 위해 차로의 통행이 제한되면서 출근길 정체가 빚어졌다. 광주시종합건설본부는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발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정부, '싱크홀' 예방 위해 직권 조사 나선다김병수 김포시장 "싱크홀 안전사고 사전차단…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 공급할 것" #광주 #백운동 #싱크홀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日북부 기록적 폭설에…누리꾼 "인도도 안보여 걷기 조차 힘들었다" 울산 태화강 방화범 "자전거 타고 가며 라이터로 억새밭 불 질렀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