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북성동의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 중구 북성동 목재공장에서 난 화재가 약 20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20분께 인천시 중구 북성동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아 119에 화재 신고가 다량 접수됐다. 관련기사충남소방본부, 수능 시험장 53곳 화재안전 점검…17일까지 위험요인 개선박찬대 인천시장, 인현동 화재참사 27년 만에 첫 공식 해상추모제 개최 이에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이날 오전 9시 44분께 초기 진화됐다. #인천 #북성동 #목재공장 #화재 #초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李 대통령 "국가에 의해 은폐된 진실 밝혀야…국가 책무" 韓, 동티모르와 외교·안보 등 협력 확대…"韓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할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