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9일 오전 9시 40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주방용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공장의 관계자들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양주시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양주시 남면 경신리 부근에서 화재 발생했다"며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1620억 규모 아성다이소 양주허브 수주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신축공사장서 화재…"다량 연기 발생" #남면 #양주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준호♥' 김지민 "넘어지는 사고로 얼굴 다쳤다…이상한 부위에 보조개 생겨" 임형주 "상장은 아내·여친·아이…100개 채우고 싶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