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재명 SNS]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이재명 대통령의 결단, 김동연의 실행...'국정 제1동반자'가 만든 반도체특별법'두쫀쿠' 열풍에 이재명 대통령→임영웅도 동참…거세지는 인기 #이재명 #캄보디아 #SNS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포항시 호동서 화재 발생…"차량 운행 주의" 한가인, 두쫀쿠 소신 발언 "입에 모래가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