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충주맨' 김선태, 결국 일냈다…'충TV'와 구독자수 '동률'

김선태 전 주무관의 채널 김선태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가 구독자 수 동률을 이뤘다 사진김선태 충TV 유튜브
김선태 전 주무관의 채널 '김선태'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가 구독자 수 동률을 이뤘다. [사진=김선태, 충TV 유튜브]


원조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의 새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마침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와 동률을 이뤘다.

4일 오후 4시 50분 기준 김 전 주무관이 만든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구독자 수 77만5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김 전 주무관이 지난 2일 채널을 개설하고, 3일 소식이 본격적으로 알려지자 김선태 채널의 구독자는 가파르게 상승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김선태 채널이 충TV를 뛰어넘을지 관심이 쏠렸다. 충TV도 현재 77만5000명을 나타내고 있다. 김 전 주무관은 2019년부터 자신이 키운 충TV와 김선태 채널 개설 이틀 만에 동률을 이뤘다. 충TV는 김 전 주무관 퇴직 소식이 알려진 뒤 급감했다. 

한편 김 전 주무관이 지난 3일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 충TV 관리자가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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