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에서 엄예진(문경시청)-김한설(iM뱅크) 조가 우승했다.
엄예진-김한설 조는 7일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복식 결승에서 김연화-김유진(이상 안성시청) 조를 5-3으로 꺾었다.
이날 남자 복식에서는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조가 이하늘-류태우(이상 순천시청) 조를 5-3으로 물리쳤다.
이번 선발전 복식 1∼3위 조와 단식 1, 2위 선수들은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앞서 지난 2일 김진웅(수원시청)과 황정미(농협은행)가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단식에서 우승했다.
이들은 오는 4월 중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할 계획이다. 선수촌에서 진행되는 자체 평가전을 통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갈 최종 엔트리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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