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 주재관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등 국제기구 파견관 13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새로운 농정비전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농업 통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주재국 및 국제기구의 최신 농정 동향 발표를 바탕으로 국내 정책 담당자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K-푸드+ 수출 목표인 160억 달러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현지 실천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은 회의에 참석하는 주재관·파견관에 식량안보를 위한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힘쓰는 한편, 주재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의 선제적 해결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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