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에어차이나,평양-베이징 노선 재개

북한이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름달은 오후 6시 23분께 뜨기 시작했으나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개기월식까지 겹치면서 오후 10시 20분께부터 관측이 가능했다고 조선중앙TV가 4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조선중앙TV 화면
북한이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름달은 오후 6시 23분께 뜨기 시작했으나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개기월식까지 겹치면서 오후 10시 20분께부터 관측이 가능했다고 조선중앙TV가 4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조선중앙TV 화면]


중국 국적 항공사 에어차이나가 베이징–평양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한다.

13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어차이나는 오는 25일부터 베이징–평양 노선 항공편 운항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이 노선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 운항이 중단된 이후 6년 만의 재개다.

앞서 중국과 북한은 베이징과 평양을 연결하는 여객열차 운행도 전날 재개했다. 항공편까지 정상화되면서 북중 간 인적 교류가 점차 확대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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