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방청·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이 불로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현재까지 25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평택 위험물 보관창고 화재 9시간여 만에 큰 불 잡아…"인명피해 없어"추미애표 현장 중심 안전관리...전통시장 폭염·화재 위험 선제 대응 나선 경기도 #대전 #문평동 #자동차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중앙선 넘어 덤프트럭과 충돌…영화 촬영 마치고 귀가하던 대학생 3명 숨져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행사 논란에 "블링크에게 미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