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콜드체인, 바이오, AI 스마트 물류, 공급망관리(SCM), 물류 자동화 및 로봇, 물류센터 설비 및 솔루션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핵심 분야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특히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트러스트에이엔씨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Hall 201부스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의 핵심 기술인 ‘AI 빌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트러스트에이엔씨는 건축 구조와 자동화 설비를 하나로 통합한 ‘AI 빌딩(AI Building)’을 중심으로, 기존 물류센터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물류 인프라를 선보인다.
실제 5000 파렛트 기준 비교 시, 부지면적 약 85% 감소, 건축비 약 75% 절감, 인건비 약 60% 절감, 전체 공사비 약 50% 절감이 가능하며, 자동화 설비를 통해 물류 생산성은 최대 3배까지 향상된다.
또한 고층·고밀도 적재 기반 설계로 동일 면적 대비 공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투자수익률(ROI) 향상과 약 5년 내 투자비 회수가 가능한 구조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공간, 운영, 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의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글로벌 물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트러스트에이엔씨는 “AI 빌딩은 건축, 시스템, AI가 결합된 차세대 물류 솔루션으로, 데이터 기반 지능형 물류 운영을 통해 산업의 미래를 재정의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차세대 물류 인프라의 방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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