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회는 입장문을 내고 "석유화학산업은 비닐·플라스틱 등 생활 필수소재뿐만 아니라 자동차·전자·건설·섬유 등 다양한 전방 산업과 밀접하게 연계된 국가 핵심 산업"이라며 "국가 필수 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방안과 나프타 수급 안정 고시에 적극 협조하고, 국내 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시장 불안과 나프타 수급 여건이 악화하는 가운데 정부는 나프타를 경제 안보 품목으로 지정하고 저리융자 등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긴급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또 이날부터 나프타에 대한 매점매석 금지, 수출물량 내수 전환을 위한 수출통제 조치를 시행하는 등 안정적인 나프타 공급 지원에 나섰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