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토목·건축 등 주요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서며 인재 확보에 나선다.
동부건설은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토목·건축·플랜트·안전·경영지원·품질 분야 등 총 11개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근무지는 본사 또는 국내외 현장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또는 올해 8월 졸업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다. 전공 분야 관련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검사, 1차 면접(프레젠테이션·실무), 2차 면접(임원), 채용 검진,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입문 교육과 직무 적응 과정을 거친 뒤 본사·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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