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 모터스(GM)가 3일 발표한 중국 시장에서의 2026년 1분기(1~3월) 신차 판매 대수(소매 기준)는 약 35만 대였다. 전년 동기 실적과 비교해 21% 감소했다.
2025년 하반기에 출시한 '뷰익' 브랜드의 고급 다목적차(MPV) '엔카사'의 판매 대수는 7,800대를 넘어섰다. 자율주행 기술 개발사인 모멘타의 운전 지원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현지 개발을 전면에 내세운 모델로, MPV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캐딜락'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T5'의 판매 대수가 29% 증가했다.
상하이자동차집단과의 합작사인 상하이GM우링(上汽通用五菱汽車, SGMW)이 전개하는 7인승 MPV '성광 730'은 1만 9,000대, SUV '성광 560'은 1만 5,000대를 각각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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