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자산운용은 10일자로 임찬희 대표이사와 이상직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 신임 대표이사는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학교 MBA를 거쳤다. 1983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과천·삼성동 지점장, CMS사업부장, 검사부 수석검사역, 강남지역본부장, 개인고객그룹장 및 자산관리그룹장(부행장) 등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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