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운전 강사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과거 교통사고로 큰 수술을 한 후에 운전을 하지 않았다"며 "운전을 안 한 지 20년이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운전을 배우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는 "나중에 우리 아기 이름을 루아라고 지을 거다. 김루아가 생기면 아기 유치원이나 학교를 데려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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