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기준 6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14일 산림 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13일) 낮 12시 10분께 철원군 철원읍 가단리 비무장지대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전날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데 이어 이날 일출과 동시에 헬기 3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면적 등을 추산할 방침이다. 관련기사JT저축은행, 산불 피해 농가 농산물 구매…임직원 가정에 선물홍천군 내면 창촌리 산불 발생…헬기 6대 투입 진화 중 #강원 #DMZ #산불 #철원군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똑같아서 무섭다"…전 세계 홀린 AI 영상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