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판교 지역 관계사 구성원과 가족 등 총 180명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사전에 전달된 키트를 활용해 장우산을 제작하고, 재생플라스틱 관련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친환경 실천 방법을 체험했다.
제작된 업사이클 장우산은 회수 과정을 거쳐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 과정에서는 수혜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환경교육과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해 환경 이해도를 높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활동은 2019년부터 이어져 온 구성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K케미칼은 관계사와 함께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가 제작한 친환경 키트를 활용해 환경 인식 제고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다.
한편 SK케미칼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31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관계사 구성원을 포함해 누적 약 3600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총 4회 활동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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