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 CGV 제휴 요금제 고객 프리미엄 시사회 개최…장기 고객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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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티 제공]
인스코비 자회사 프리텔레콤이 운영하는 알뜰폰 브랜드 ‘프리티’가 CGV와 제휴한 요금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기 이용 고객을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모집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리텔레콤에 따르면 이번 시사회는 오는 4월 29일 오후 5시 30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내 프리미엄 상영관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서 열린다. 해당 상영관은 전 좌석 리클라이너로 구성된 공간으로, 관객들이 보다 편안한 자세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 당일에는 프리티 고객 전용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1인당 2매의 초대권이 제공돼 총 60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단순 영화 관람을 넘어 식사가 결합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디너 안심 스테이크 코스를 제공받은 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관람하게 된다. 현장 운영은 프리텔레콤이 직접 맡아 고객 응대와 프로그램 진행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CGV 제휴 요금제 이용 고객 가운데 장기 가입자를 중심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했으며, 모집 개시 직후 조기 마감되며 수요를 확인했다. 프리텔레콤은 이를 계기로 고객 체험형 혜택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30일에는 동일한 콘셉트의 영화 관람 이벤트를 전국 8개 CGV 상영관에서 추가로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서는 식사 제공은 제외되지만, 동일하게 1인 2매 초대권이 제공된다.

프리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시사회는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제휴 기반의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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