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조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OLED 신규 인프라에 1조106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OLED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LG디스플레이는 "2025년 공시했던 OLED 생산 시설 투자에 이어 이번 투자를 통해 OLED 중심의 사업 구조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