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 [사진=연합뉴스] 부산 사하구의 한 철강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9분께 사하구 구평동에 위치한 철강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오후 7시 3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88명과 장비 37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이용우 부여군수, 폭염·화재 '복합재난' 현장 대응 강화완주 안전용품 제조공장서 화재…"대응 1단계" 소방 당국은 철강 보관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부산 #공장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ISA·주가 누르기' 재검토…與 "환영" 野 "졸속 국정" 外 '축구의 신' 메시 부친상…향년 68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